일본 스타트업 EXIT이 활발해지고 있는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님의 글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스타트업은 물론 VC 등 업계 플레이어 모두

건승하는 한 해 되길 바라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모든 스타트업의 성장을 응원하며

일본 EXIT 환경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스타트업 EXIT의 의미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금동우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도왔고, 현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를 운영하며 금융권 스타트업의 육성지원 및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