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덕’ 확대 노리는 제주맥주의 마케팅 승부수는?

맥주의 청량감을 대리하는 그들.

 

(하이트진로 맥주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모델 강다니엘, 사진 = 하이트진로)

 

이 남자.

 

(오비맥주 ‘카스’ 모델 고든 램지, 사진 = 오비맥주)

 

저 남자.

 

(롯데주류 맥주 ‘클라우드’ 모델 김혜수(왼쪽), 김태리, 사진 = 롯데주류)

 

그녀들. 

 

맥주 브랜드의 마케팅서도

톱스타 모델의 가치는 크죠.

 

‘톱스타 = 브랜드’란 공식처럼.

 

업체들은 톱스타의 유명세에 힘입어

자사 브랜드의 존재감을 각인하고요.

 

브랜드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립니다.

 

이로써 스타들도 자신들의 입지와

인지도 향상을 실감할 수 있죠.

 

(아이돌에겐 ‘면세점 모델 발탁’이

한류스타 보증 수표가 됐듯!)

 

(펍지의 서바이벌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 소개 이미지, 사진 = 위키피디아)

 

최근 수제맥주 스타트업 씬을 보면

기성 업체들의 톱스타 일변도 마케팅과

차별화된 움직임이 눈에 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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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