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덕’ 확대 노리는 제주맥주의 마케팅 승부수는?

맥주의 청량감을 대리하는 그들.

 

(하이트진로 맥주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모델 강다니엘, 사진 = 하이트진로)

 

이 남자.

 

(오비맥주 ‘카스’ 모델 고든 램지, 사진 = 오비맥주)

 

저 남자.

 

(롯데주류 맥주 ‘클라우드’ 모델 김혜수(왼쪽), 김태리, 사진 = 롯데주류)

 

그녀들. 

 

맥주 브랜드의 마케팅서도

톱스타 모델의 가치는 크죠.

 

‘톱스타 = 브랜드’란 공식처럼.

 

업체들은 톱스타의 유명세에 힘입어

자사 브랜드의 존재감을 각인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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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