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챙기면 회사와 직원 모두 피해보는 ‘근로계약서’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동욱 인사솔루션 자버 CEO님의 글입니다.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명확하게 계약을 해야

나중에 얼굴을 붉힐 일이 없어집니다.

 

직원을 고용했다면,

또는 새로운 직장에 입사를 했다면

반드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근로계약서는 근로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약속입니다.

 

근로계약서 작성 시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중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직원이 1명인데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

 

직원이 1명이라도 임금이 발생하는 노동에는

반드시 근로계약서가 있어야 합니다.

 

근로계약서는 채용이 확정된 직후 바로 작성하거나

첫 출근한 날, 동일한 근로계약서 2부를

사업주와 근로자가 서명하여 한 부는 회사가 보관하고,

나머지 한부는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근로계약서 미작성뿐 아니라, 작성이 늦어질 경우에도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이 점을 꼭 유의해야 합니다.

다음 사례를 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사례1]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회사가 피해를 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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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이동욱

삼성전자 ITS 사업부 /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에서 근무한 후 인사솔루션 전문기업 자버를 설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