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사업자라면 놓쳐선 안 될, ‘박진영의 스피치’

괴로움

사람들을 만나

콘텐츠와 관련한 기를 나누다 보면

‘콘텐츠 비즈니스는 어렵다’는 얘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누구는 콘텐츠 자체가 가지는

특유의 ‘불확실성’이 문제라 하고,

 

(참조  – 콘텐트 비즈니스의 기본은 ‘불확실성’을 버텨내는 것이다)

 

또 누구는 콘텐츠 비즈니스만큼

재능이 중요한 분야가 없다고도 말하죠.

 

(참조 – 소셜 미디어에서 순전히 콘텐츠를 만드는 재능만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약 1%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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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 보리소년 양병철

    #정보혁명 #재정립, #재구성 #재정의
    공감하며 고맙게 읽었습니다. 정보혁명은 정부, 기업, 개인 차원에서 JYP2.0 수준 이상의 재정립, 재구성이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목적이지만 다른 관점, 과정, 시스템이 가능해졌네요. 분명한 것은 과정에 착오와 실패가 있겠지만, 지금 하던대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미래 희망은 없다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2. 천정훈

    이제 20년을 했더니, JYP도 기업가가 다 되었네요. 기업 운영에 있어서도 많은 시사점을 주는 Speech인것 같습니다. 비단 Contents 산업 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에도 응용 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어찌보면 아주 경영의 기본 중의 기본에 충실한 것이라고 보여지네요. JYP도 꾸준히 계속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선옥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운영과 창작의 시스템화를 했다는 점에서 정말 놀랍습니다. 덕분에 좋은 스피치 오랜만에 끝까지 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4. Sooin

    저는 역으로 sm이 대단하게 느껴져요. 앨범판매량을 유의미한 지표로 삼으면서 시스템화를 강조하는거라던지 현지화전략 단계 등등 저기 스피치에서 했던 말들의 90프로는 이수만이 hot,신화데리고 있을 90년대,2천년도 초반 했던 말들이에요.
    박진영이 워낙 어디서 보고들은거 본인이 생각해낸처럼 하는거에 출중한 사람이어서;;
    Sm은 대신 의사결정구조가 수직적이고 너무 시스템이 고착되면서 관료화,정치화되는 분위기가 있지만요.
    아무튼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도 스터디해서 기사를 써주시면 재밌을것같아요

    • 윤성원 기자

      네넵!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SM은 시대를 앞서 간 것 같고, JYP는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ㅎㅎ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5. 이루경

    좋은 기사 공감하며 몰입해서 봤습니다. Overpreparing 이 생각나면서 박진영의 힘을 또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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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