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뉴플친’의 3가지 관전 포인트

얼마 전에 ‘카카오톡 주문하기’가 오픈했습니다.

 

(카카오톡 주문하기, 사진=카카오)

(카카오톡 주문하기, 사진=카카오)

 

서버가 폭주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죠.

 

사용자 입장에서 2가지 장점이 보였습니다.

 

첫번째, 배달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피자와 치킨, 햄버거 등 15개 프렌차이즈 메뉴를

터치 몇 번 만으로 주문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카카오톡 주문하기’에 입점한 업체 15곳 중 11곳이

자체적으로 주문배달 앱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애플 iOS 기준)

 

카카오 주문하기는 

11개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카카오톡 하나로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모바일 앱 설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는 트렌드를 봤을 땐

 

프렌차이즈들이 모바일 앱 운영을 포기하고

카카오톡 주문하기에 올인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두번째, 메뉴에 따라서는 카드사/통신사 제휴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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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