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점검! 카카오식 O2O에 대한 9가지 포인트

얼마 전 카카오가 이마트와 손잡고

‘카카오톡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카카오는 운송수단, 헤어샵, 배달음식, 

당일배송 서비스까지 진출한 상태죠. 

 

그렇다면 올해 카카오는 자사 O2O 전략을

어떻게 꾸려가게 될까요?

 

지난 3년간의 카카오가 이런 O2O 서비스를 내놨고, 

현황은 어떻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9가지 점검 포인트를 간략히 정리해봤습니다.

 

분량이 다소 길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크게 보려면 클릭하세요!, 자료=전자공시시스템, 언론보도자료, 사진=아웃스탠딩)

 

1.년도별 카카오의 O2O 전략

 

2.교통서비스 노선 정리 끝낸 카카오,

위치 정보 활용한 광고 신호탄 쏠까?

 

3.’카카오톡 장보기’, 1위 사업자 ‘카카오X이마트’의

계획된 만남

 

4.’카카오톡’을 타고 소소한 재미를 보는 카카오헤어샵

 

5.카카오 주문하기는 음식배달 강자로

부상할 수 있을까?

 

6.카카오택시의 과업 ‘수익화’, 올해는 될까?

 

7.카카오택시 블랙의 향방은?

 

8.”확대냐, 품질이냐” 갈림길에 선 카카오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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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