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연매출 2000억원에서 2조원!..카카오의 확장비결은?

흔히 카카오라고 하면

그 전신인 다음과 비교했을 때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네이버를 쫓는 만년 2등 회사, 

그럭저럭 수준의 성과를 내는 회사,

뭔가 열심히 하긴 하는데

어디에 집중하는지 알 수 없는 회사 등.

 

(참조 – 응답하라 다음! 다음을 추억하는 7가지 기억들)

 

(참조 – 다음은 시장변화 적응에 왜 실패했나)

 

하지만 말이죠.

 

지난 5년간 행적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일단 실적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카카오 실적 추이, 사진=아웃스탠딩)

 

2013년 : 매출 2107억원, 영업익 652억원

2014년 : 매출 4988억원, 영업익 1764억원

2015년 : 매출 9321억원, 영업익 885억원

2016년 : 매출 1조4642억원, 영업익 1161억원

2017년 : 매출 1조9732억원, 영업익 1653억원

 

매출 2000억원의 벤처기업이 5년 만에

매출 2조원의 대기업으로 커졌으며

연평균 66% 성장률을 달성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1. Shangyup

    안녕하세요 기사 잘봤습니다. 도표에 2018(e)가 2108로 나와있네요. 요즘 눈에 띄게 새로운 기사가 줄고, 과거 기사를 재업로드하여 유료 구독자임에도 볼 컨텐츠가 많이 없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무료로 보고 있는 썰리나 티타임즈 같은 곳들의 새 컨텐츠 업로드 수보다 현저히 적은 것 같은데 다른 이유가 있거나 아니면 제 착각인가요?

    • 최용식 기자

      앗..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콘텐츠 관련해서는 현재 월 20~30건의 유료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외부기고 및 채용을 통해 좀 더 늘릴 예정이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

  2. 이성원

    기사 메인에 카카오의 전신이 다음이라는 점은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 싶습니다^^;; 합병 전에 카카오와 다음은 엄연히 다른 회사였으니 지금 카카오의 전신이 다음이라고 볼 수는 없을 듯 싶습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