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서비스, 카카오페이 수익화 구원투수 될까?

(카카오페이 메인페이지, 사진 = 카카오페이)

 

오늘은 카카오페이 분사 이후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2014년 출시한 카카오페이.

 

올해로 만 4년 반, 다섯살이 됐습니다.

 

(엄빠들에겐 ‘미운’ 또는 ‘미친’ 다섯살..)

 

지난해 2월 알리페이 운영사인

앤트파이낸셜로부터

2억달러 투자를 받았고요.

 

그해 4월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뒤

오늘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간담회 주요 키워드는

‘카카오페이 넥스트(kakaopay NEXT)’,

카카오페이의 ‘다음 성장전략’인데요.

 

지난 4년 반 카카오페이 성과를 짚고,

‘글로벌’과 ‘투자’ 두가지 측면서 

새로운 사업방향을 공개했습니다.

 

‘생활 금융 플랫폼’이란 지향점을

실행키 위한 방법론인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1. 김상동

    국내 결제, 유통, 물류 등 각 분야에서 선제적 플랫폼 확대 경쟁이 붉은 바다를 더욱 짙게 만들고 있는데요…. 과연 초기 사업자들과 같이 플랫폼만 확보한다고 쉽게 수익화로 전환될 것인지 의문입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쉽게 lock-in되지 않는 경향이 크고, 또다른 편리/이익이 보이면 쉽게 이동할 텐데요… 국내 시장이 제한적이라 더욱 수익성 확보에 의문이 듭니다.

    • 박민영 기자

      네, 말씀하신 내용에 십분 공감합니다. 체리 피커들을 집토끼로 붙드는 것도 필요하고요, 플랫폼 경쟁력이 모든 걸 다 보장해주는 것도 아니고요. 일단 자기들 플랫폼서 최대한 많은 돈이 흐르는 걸 지향하며 이것저것 끌어들이는 듯 합니다. 앞으로 정말 진검승부가 펼쳐지지 않을까 해요.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