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1조원 외부투자 모색..어디에 쓰려는 걸까

최근 IT벤처업계 빅뉴스가 하나 떴습니다.

 

바로 카카오가 GDR(해외주식예탁증권) 형태로

1조원 투자유치를 추진한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렇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초기회사가 돈이 필요해

외부 자본조달을 모색하는 것처럼

카카오 또한 돈이 필요해

외부 자본조달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다만 조금 다른 방식을 적용할 뿐입니다.

 

기업의 자본조달은 크게

채권발행과 유상증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채권발행은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해

나중에 갚겠다는 증서를 발행하는 것이라면

유상증자는 장기적인 성장성과 회사비전에

공감하는 주주를 모으는 것이죠.

 

이번에 카카오가 추진하는

자본조달 방식이 후자인데요.

 

전자보다 어렵고요.

덩치가 크면 클수록 어려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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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