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을 통해 아웃스탠딩을 구독하세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 회사에

좋은 소식이 하나 생겼습니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채팅 옆에

‘채널’이라는 콘텐츠 카테고리가 있잖아요.

 

이것을 뉴스피드 및 페이지 형태로

여러 모바일 콘텐츠 기업에 개방을 했는데

영광스럽게도 아웃스탠딩이 들어갔습니다.

 

그림1

 

이로써 독자님들은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아웃스탠딩을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콘텐츠는 랜덤으로 뜨는 식인데요.

 

만약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즉각 즉각 구독을 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휴대폰을 꺼내시고

다음과 같은 방법을 따르시면 됩니다. ^^

 

1. 플러스친구 검색

 

그림6

 

‘친구찾기’에서 아웃스탠딩을 검색하시면

홈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상단 ‘친구맺기’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그림7

 

2. 아이콘 클릭

 

이것은 또다른 방법입니다. 

 

채널에 노출된 콘텐츠 아래를 보면

홈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림8

 

이걸 누르신 다음에

상단 ‘친구맺기’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그림7

 

3. 기타 기능

 

앞서 언급한 대로 카카오 채널은

페이스북의 뉴스피드 및 페이지와

매우 유사해졌는데요.

 

홈과 콘텐츠를 외부에 공유할 수 있고

 

그림14

 

‘좋아요’를 누를 수 있고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림10

 

대략 사용방법은 여기까지입니다. ^^

 

우리가 여러 차례 외부기업과 제휴를 해봤지만

특히 이번 파트너십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아웃링크’를 허용해줬기 때문입니다.

 

이게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국내 포털들은 가두리 양식장이라 해서

유입된 이용자를 절대 바깥으로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제휴방식도

아웃링크가 아닌 인링크였습니다.

 

*여기서 아웃링크란

링크를 타고 외부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

인링크란 아웃링크 반대 개념으로서

내부 페이지에 그대로 머무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되면 파트너사는 트래픽을 받지 못하니

수익화를 모색할 수 없었고 이것은 자연히

콘텐츠 생태계 질적 하락으로 이어졌죠.

 

반면 구글과 페이스북은 아웃링크를 허용하고 있고요.

 

물론 국내 포털들의 접근방식이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아웃링크를 허용해봤자 이상한 광고나

형편없는 콘텐츠로 도배되곤 했으니까요.

 

그런데 카카오가 용기있게 변화에 나선 셈인데요.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시대 흐름과 상생 취지에 걸맞는 행보에

적극 지지의 뜻을 보내며 이러한 시도가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혹시 독자님들도 괜찮으시다면 구독 부탁드리며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카카오톡 구독하기 (모바일 전용,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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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