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는데 안됐어’가 가장 듣기 싫어요…카카오벤처스 이야기

지난 6일. 강남의 한 카페에서

카카오벤처스의 정신아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카카오벤처스는 지난 2012년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설립한

벤처캐피털(VC)입니다.

 

설립 당시 이름은 ‘케이큐브벤처스’였는데요.

 

설립초기 레드사하라, 핀콘, 프로그램스 등

유명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명성을 얻었고

초기 기술 기업에도 과감하게 투자하는 편이었습니다.

 

(기술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이 투자 대상이다. 사진=카카오벤처스)

 

2015년에는 카카오(당시 다음카카오)가

100% 지분을 인수하며 자회사가 됐고

 

올해는 카카오벤처스로 이름을 바꾸며

정신아 파트너를 대표로 승진시켰습니다.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 사진=카카오벤처스)

 

정 대표가 언론 인터뷰에 나선 건

지난 5월 대표를 맡은 이후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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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fingers

    생각보다 기사 분량이 짧아서 의아했는데 전체 내용의 30%밖에 안된다니 이해가 되네요.
    ‘안알랴줌’ 같은 느낌이라 더 궁금하지만.. 아무래도 공개하기 어려운 이야기였나봅니다ㅎㅎ 아쉬워서 댓글 남겨봅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 Jo-Eun

    아웃스탠딩&최준호 기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카카오벤처스의 좋은 소식과 이야기 많이 전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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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