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공유하는 IT마을…일본 카미야마 이야기

S#1. 인형 마을

 

인형 마을‘(valley of dolls)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일본 시코쿠섬에 있는

나고로라는 마을의 별칭입니다.

 

왜 사람이 사는 마을이

인형 마을이라고 불리냐고요?

그 이유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고로의 풍경은 자못 삭막합니다.

 

인적이 드물고

그 인적을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이 채우고 있습니다.

 

70살을 바라보고 있는

츠키미 아야노 씨는 15년 가까이

마을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모습을

인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몇몇 아이들이 채웠던 교실은 이미

아이들을 본뜬 인형으로만 차 있고

 

얼마 전까지 마을에 살던 노인들은

인형의 모습으로만 남아

마을버스 정류장에 앉아있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