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공유 전동 킥보드 시장 열었죠! 요즘 힙한 ‘킥고잉’

요즘 강남 스트리트에서 

가장 힙한 아이템, 뭐죠?

 

 

너무 쉽죠?

그야 당연 공유 전동 킥보드죠!

 

사용 방법도 간단해요.

대로변 주차구역에 세워진 전동 킥보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대여하고

목적지에 다다르면 반납하고 가면 됩니다.

 

걸어가긴 멀고 버스타기엔 애매한 

그런 거리를 이동할 때 제격이죠.

게다가 뭔가 재미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강남의 거리를 잠깐만 활보해도

전동 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은

못해도 10명 넘게 보는 것 같은데요.

 

지난 2018년 9월 국내 최초로 

공유 전동 킥보드 시장의 문을 열어젖힌 

올룰로(킥고잉)에 이어

후발주자들도 속속들이 등장했고요.

 

새롭고, 힙하고, 핫하고, 대세고…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저 형용사들로만으로는 

수식할 수 없는 많은 스토리가 있겠죠?

 

(사진=아웃스탠딩)

 

국내 공유 전동 킥보드 시장의 

퍼스트 펭귄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의 최영우 대표를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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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재승

    기사 잘 읽었습니다. 맨 처음 사업성과 시장 규모를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
    다만 킥고잉의 시장은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에 거시적으로 속하지만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전체가 킥고잉이 목표로 삼을 수 있는 건 아닌거 같아요!

    • 정지혜 기자

      안녕하세요. 올룰로의 경우 지금부터 꽤 오랜 동안은 전동 공유 킥보드에 주력할 것이나 먼 미래 마이크로 모빌리티 분야의 다른 모델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 있긴 하다고 밝히긴 했습니다. 기사 잘 읽어주시고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Donghyun

    기사 잘 읽었습니다. 사업성도 그렇지만 시장에 인식변화 => 안정성을 생각하신 것은 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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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