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헤딩으로 중국에서 창업해 왕훙 ‘인싸’가 된 한국인 이야기

중국에서 창업하거나

중국 기업에서 일하는 한국인을 만나

그들의 경험을 자세하게 듣고 공유하는 시간!

 

(참조 – 쿠키스파트너스 박지민 대표)

 

이번이 그 두 번째 순서인데요.

 

이번 기사의 주인공은 

혈혈단신으로 중국에 가서 창업했다가

최근 국내 최대 MCN 기업인

트레져헌터에 합류한 김희수 대표입니다.

 

그를 처음 만났을 때

준수한 외모에 한 번 놀라고

현지인 수준의 중국어에 두 번 놀랐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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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