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2부)

(사진=리뷰왕 김리뷰)

 

안녕하세요. 김리뷰입니다.

 

지난주에 제가 창업 후 저지른 실수와

VC 등에 콜드 메일을 보낸 데까지 이야기를 했는데요.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링크를 보는 것이 더 빠르니 참고 부탁드리며,

 

(참조 – 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1부))

 

그럼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VC에게 보낸 콜드메일의

답신을 받는 건 어렵습니다.

 

(사진=giphy.com)

 

더구나 의미가 있는 답신을 받는 건 더 어렵죠.

 

벤처캐피탈, 엑셀러레이터들은

기본적으로 늘 많은 메일을 받으니까요.

 

투자사에 따라 미리 설정해놓은

자동응답메일을 보내오는 경우도 있지만,

 

답신 자체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그…그런데 말이죠!

 

저는 제가 보냈던

대부분의 콜드메일로부터

의미 있는 답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답신은 실제 심사역과의 미팅으로 이어졌죠.

 

덕분에 수차례 강남, 판교에 있는 사무실에 찾아가서

직접 저희 사업 방향성과 비전에 관해

이야기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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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뷰

김리뷰

<리뷰왕 김리뷰> 로 알려진 콘텐츠 기획자이자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지난 2016년 주식회사 리퍼블릭닷을 창업해 온라인 리뷰 플랫폼인 '리뷰리퍼블릭'을 2년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5권의 책을 냈으며,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Email ; kingreviewki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