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3부)

(사진=리뷰왕 김리뷰)

 

안녕하세요. 김리뷰입니다.

 

벌써 3번째 외고인데요.

 

지난 이야기가 궁금한 분은 

링크를 확인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참조 – 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1부))

 

(참조 – 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2부))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원래 외고를

3부작으로 연재하기로 해서

이번 주에 최종 원고를 보냈는데요.

 

그런데 아웃스탠딩 측에서 ‘투자 유치 및 폐업 과정’은

별도의 섹션으로 다루는 게 더 좋겠다는 의견을 줘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3부작에서 4부작으로

시리즈가 연장되었는데요.

 

이 부분 이해 부탁드리며,

최종 편은 프리미엄 회원용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럼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난주에 서비스 첫날,

서버가 다운됐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온라인 서비스의 서버가 다운됐을 때,

유저들이 서비스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을 때,

 

과연 비개발자 출신의 창업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7

    • 윤성원

      앗! 이번에는 생각을 못 했는데, 다음에는 프리미엄 구독자분들을 위한 ‘미리 보기’도 한 번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당 🙂

  1. 장세진

    제가 가장 듣고 싶었던 이야기에요!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겪었던 리얼한 현장 리뷰(간접경험) 그리고 도대체 어떤 실수와 실패들을 하는지 너무 궁금했는데 여기서 어느정도 가려운곳이 긁어진 느낌이에요. 성공하는 방법은 배울수도, 명확히 정의될 수 없지만 다른 사람이 실패한 경험을 토대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도 맞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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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뷰

김리뷰

<리뷰왕 김리뷰> 로 알려진 콘텐츠 기획자이자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지난 2016년 주식회사 리퍼블릭닷을 창업해 온라인 리뷰 플랫폼인 '리뷰리퍼블릭'을 2년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5권의 책을 냈으며,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Email ; kingreviewki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