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4부)

(사진=리뷰왕 김리뷰)

 

안녕하세요. 김리뷰입니다.

 

드디어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데요.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를 확인하는데 빠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참조 – 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1부))

 

(참조 – 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2부))

 

(참조 – 나는 어떻게 회사를 말아 먹었나 (3부))

 

지난주에 투자자로부터

다시 연락을 받은 데까지 말씀드렸는데요.

 

가장 궁금하실 결론부터 알려드리면…

 

(사진=giphy.com)

 

2017년 6월,

 

그러니까 제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약 일 년 반 만에 저는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았습니다.

 

물론 언론에 나올 만큼

엄청나게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제 입장에선 결코 작은 돈이 아니었죠.

 

특히 좌절감에 빠져 허우적대던 찰나에

저는 얼떨결에 투자를 받았습니다.

 

투자 유치 과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공유드리면,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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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헌수

    ??? : 이.. 이보시오 기자양반 ..! 그게 무슨소리요! 유료기사라니!!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미리보기를 달라고 징징거렸던 독자입니다. 글이 너무 재밌어서 미리보기를 요청하였더니 시리즈가 유료가 되어버렸네요. 이것이 스노-우볼을 굴릴 줄이야 .. 엉엉 ㅠㅠㅠㅠ 왜 항상 마지막 결말은 유료란 말입니까 엉엉

    • 윤성원

      지난주에 마지막 회라 유료라고 공지드렸는데 잘 전달되지 못했나 보군요 ㅠ.ㅠ. 이번 기회에 월 9900원으로, 커리어를 강화하고 리스크를 막아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ㅠ

  2. 박대헌

    폐업 이유가 투자금이 바닥났기 때문인지, 돈이 아니라 이러한 사업을 더는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인지가 불명확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플랫폼 비즈니스를 위해 창업 시 나카날 수 있는 장애물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덧붙여 역시 결말은 유료화가 제맛이죠 ㅋㅋ

    • 윤성원

      안녕하세요, 대헌님. 폐업 결정은 하나로 단순화하긴 어려울 것 같고요. 글에 나와 있는 대로,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겹쳐서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 그중에서도 리더로서, 창업가로서 구성원들과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데 실패했고, 그런 점이 스스로 부족하다는 사실이 깨달았다는 게 결정적이지 않았나 싶어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프리미엄 회원분들이 더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더 좋은 콘텐츠를 기획 및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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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뷰

김리뷰

<리뷰왕 김리뷰> 로 알려진 콘텐츠 기획자이자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지난 2016년 주식회사 리퍼블릭닷을 창업해 온라인 리뷰 플랫폼인 '리뷰리퍼블릭'을 2년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5권의 책을 냈으며,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Email ; kingreviewki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