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반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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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민아~~

네가 (드디어) 해냈어!”

 

“20년 동안 아무 일도 없다가”

 

“결혼해서

애도 둘이나 있는 네가

팬 카페 생기고, 팬클럽도 생기는 게”

 

“이게 말이 되냐고 ㅎㅎ”

 

“생민아~ 진짜 축하한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MC, 신동엽)

 

20년 넘게 리포터 생활을 해온 김생민을

축하하기 위해 <연예가중계>에서 만든

기념 영상에서 개그맨 신동엽 씨가 한 말인데요.

 

이 말을 들은 김생민은,

 

(사진=KBS '연예가중계')

(사진=KBS ‘연예가중계’)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맙니다.

 

(참조 – 김생민의 눈물: 언제나 웃어야 했던 이의 삶)

 

비교적 젊은 나이에

개그맨으로 데뷔했지만,

 

‘방송 울렁증’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된 웃음 한 번 주지 못한 채,

 

리포터이자

생계형 방송인으로

살아온 지 어언 20여 년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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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