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기업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문제에 부닥치곤 합니다.

 

계획과 어긋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올 수 있죠.

 

예를 들면 초기 운영자금이 떨어진다거나,

서비스 확산이 생각만큼 되지 않거나,

조직내홍에 휩싸인다거나,

경쟁사에 쫓긴다거나, 규제에 직면한다거나,

어렵게 쌓은 비즈니스 인프라가 파괴된다거나.

 

(사진=기록화)

(사진=기록화)

 

따라서 경영자의 가장 큰 책무는

현재 당면한 사업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때 그때 뾰족한 답을 찾기란

매우 어려우며 그 어떤 경영서적도 속 시원하게 

답을 주진 못하리라 보는데요.

 

이와 관련해 국내 IT벤처업계 창업자 중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다고 평가받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의 여덟 가지 일화를 통해

문제해결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져보겠습니다.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1. 월급을 주지 못해 직원 대부분이 나갔을 때

-> 목적사업과 수익사업 병행 및 일치

 

김범수 의장은 삼성SDS에서

여러 명의 동료들과 함께 창업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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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