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래 최고의 기업가이자 라이벌, 김범석과 신현성

제 2의 벤처열풍이 분지

어느덧 6~7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수많은 인재들이 마치 서부개척시대

기회를 찾아 떠나는 이주민처럼

스타트업 생태계에 투신했는데요.

 

현재 이 시점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사람을 꼽으라면

김범석 쿠팡 대표와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를 꼽고 싶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뉴스토마토)

(사진=아웃스탠딩, 뉴스토마토)

 

기업가로서 역량 자체가

그 누구보다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고요.

 

IT는 물론 모든 업종을 망라해서 

최고의 성과를 냈습니다. 

 

두 회사 모두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으로서

전자상거래 시장을 뒤흔들고 있으며

현재 거두는 연매출만 해도 수천억원입니다. 

 

(참조 – 소셜커머스 3사, 지난해 실적 어떻게 봐야하나)

 

물론 김범수(카카오), 권준모(네시삼십삼분),

허민(위메프), 이상혁(옐로모바일) 또한

쿠팡과 티몬 못지 않은 성과를 보이긴 했으나

 

다들 한번씩 창업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뉴페이스’라 보긴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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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