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본업을 살린 센비키야와 츠타야의 ‘기정전략’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일본의 최고급 과일 전문점인 센비키야와

프랜차이즈 서점인 츠타야는

한국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브랜드인데요.

 

일본 여행을 위해 관광 명소들을

찾아보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이 이름을

한두 번쯤은 접해 보셨을 겁니다.

 

이 두 브랜드는 특히 기업의 마케팅·브랜딩 전략을

고민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츠타야 같은 경우는 ‘마케터의 성지’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하죠.

 

이 두 회사가 유명한 이유는

오랜 세월을 두고 쌓아온 차별화된 브랜드를 통해서

고객들이 스스로 매장 안으로 걸어들어오게 하기 때문입니다.

 

센비키야는 지금으로부터 186년 전인

1833년에 시작된 회사입니다.

 

현재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인물은

창업주의 6대손입니다.

 

지난해 매출은 92억엔(985억원)에 달합니다.

과일을 팔아서 웬만한 중소기업보다 

더 큰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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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홍선표

출간 26일만에 3쇄를 찍은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을 통해 경제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31가지 키워드를 만나보세요.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