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블록체인, 실제 서비스를 공개하다!

페이스북이 블록체인 ‘리브라’를 공개한 이후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 열기는 급등한 비트코인 가격으로 나타났죠.

 

(출처=아웃스탠딩)

 

이와 함께 ‘실생활’ 속에서 쓸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에 대한 갈증도 커지고 있는데요.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 X가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블록체인 ‘크레이튼’의

메인넷 ‘사이프러스’를 공식 공개했습니다.

 

*메인넷

 

암호화폐(코인)를 발행하고 여러 블록체인 서비스가 

탄생되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

 

참고로 카카오의 블록체인명은 ‘크레이튼’,

메인넷 이름은 ‘사이프러스’인데요.

 

독자님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 기사에서는 블록체인 플랫폼명인

‘클레이튼’으로 통일해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록체인은 아직까지 대중에겐 어려운 개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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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