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워크의 대항마 ‘노텔’은 어떤 회사일까?

 

세그먼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가 거점인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회삽니다.

 

이 회사는 직원 수가 350명에 달하고요,

뉴욕,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 더블린,

영국 런던, 호주 시드니에도 진출했죠.

 

세그먼트는 해외로 사업 무대를 넓히면서

이런 저런 고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새 사무실을 구축하는 비용을

효율화하는 게 큰 과제였습니다.

 

예를 들어 더블린에선 임대계약 기간이 20년이고,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2만㎡ 규모로 사무실을

공사하려면 페인트칠, 가구 확충, 공사, 브랜딩에

49억원(400만달러)이나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회사에서 이를 진행하려면 몇개월 동안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건축가, 디자이너, 계약자,

하청업체 등을 만나서 조율해야 해 부담스러웠죠.

 

 

그러나 세그먼트는 뉴욕 사무실을 새로 열 때

어떤 공유 오피스 덕분에 이 고민을 덜었는데요.

 

바로 ‘노텔(Knotel)’이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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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