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디즈니는 어디서 나올까

(출처=기피)

 

오랜 기간 동안

세계 최고의 콘텐츠&미디어 기업으로서

전 세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기 때문인지..

 

(참조 – 이제 우리는 ‘디즈니 유니버스’에 살고 있다)

 

콘텐츠나 미디어를 다루는 회사들 중에서

자신들의 목표나 비전을 설명할 때..

 

‘한국 또는 아시아의 디즈니가 되겠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꽤나 있는데요.

 

(참조 – 한국의 디즈니 꿈꾸는 ‘펄어비스’)

 

(참조 – 석종서 CJENM 바주카 국장 “한국의 디즈니 꿈꾼다”)

 

(참조 – 한국의 디즈니 꿈꾸는 ‘ 뽀로로’ 아빠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

 

(참조 – 스튜디오드래곤, 중국사업 본격화해 ‘한국의 디즈니’ 꿈 키운다)

 

(참조 – 아시아의 디즈니가 되겠다, 네이버-소뱅 콘텐츠 전문 펀드 조성)

 

(참조 – ‘아시아의 디즈니’ 되겠다던 캐리소프트, 주식시장 악화로 상장 철회)

 

그리고 그 대상은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부터

방송사, 게임 회사, MCN, 플랫폼까지 다양합니다.

 

다만,

 

(출처=디즈니)

 

디즈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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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준

    디즈니는 영화사업도 무시 못하지만 미디어네트워크 사업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크죠. 어쩌면 Vault시절부터 직접 콘텐츠를 관리하던 노하우 때문에 미디어 채널과 콘텐츠가 동시에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변하는 취향은 M&A를 통해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고, 변하는 기술은 자신들의 채널을 만들어 관리하는 방식은 시대를 영리하게 파악하는 지금의 디즈니를 만들지 않았을까요..ㅎㅎ

    • 윤성원

      넵 좋은 의견 넘넘 감사하고, 20000% 동의합니다. 한때 디즈니의 자체 콘텐츠 파워가 급락했던 적도 있긴 하지만, 탄탄히 구축해온 미디어&채널 비즈니스와 시의적절한 M&A로 위기를 잘 극복한 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는 얼마나 미디어 및 콘텐츠 유통 채널을 잘 디지털화가 관건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2. 함완식

    지금 시점에 와서 다시 보니 참 미래라는 건 알 수 없네요… 디즈니의 제일 튼실한 캐시카우가 이렇게 어이없게 치명타를 입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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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