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비관론’이 실현될 가능성이 낮은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오건영님의 기고입니다. 


 

지난번에 뜨거운 미국과

차가운 이머징 시장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죠.

 

미국 금융 시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이는

이머징 국가의 사례로 최근 자주 회자되고 있는

터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잠깐만 정리하고 지나가죠.

 

버블의 위험

 

미국의 성장이 강하게 나옵니다.

성장이 강하다는 얘기는…

미국 사람들의 소득이 늘고…

리고 그들의 물건을 사려는 수요가 늘면서

물가가 상승한다는 의미가 되겠죠.

 

물가 상승뿐 아닙니다.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자산 시장 역시 들썩들썩하게 되죠.

 

이런 상황에서 적절하게

온도 조절을 하지 않으면 자산 시장의

거대한 버블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사진=shutterst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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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병종

    환율과 국채금리가 터키처럼 가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한국 국채를 사려면 원화를 사야 하는데 원화 수요가 늘어나면 환율이 내려가야 하는데… 이게 반대로 움직인다는 것은 한국 국채를 외국인이 아니라 국내에서 산다는 말 아닌가요?

    • 아웃스탠딩

      필자분께서 아래와 같은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예고한 대로 다음 글에서 환율을 자세히 다뤄 주신다니 그때 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율을 결정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단지 외국인의 국채 매입 매수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죠. 달러 강세와 주식 매도, 아울러 한국에서 빠져나가는 외국인 자금들 등 여러가지 결정 요인들이 존재합니다. 이 상황에서 한국 국채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간다면 말씀주신 터키 케이스처럼 원화는 약세 요인만 즐비하게 되면서 환율이 지금 수준보다 훨씬 더 큰 급등세를 보였겠죠. 환율의 상승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는 상황에서 국채로의 자금 유입, 혹은 국채에서나마 자금이 빠져나가지 않는 최근의 상황이 터키와 같은 극단적인 환율 상승을 막아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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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오건영

신한금융에 재직 중이고 15년 이상 매크로 금융 시장의 흐름을 공부했습니다. 금융 시장의 역사와 흐름을 읽어내는 데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