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 VC들은 리스크를 감당하려 하지 않을까

웃음

 

 “똑똑똑, 형님. 계세요”

 

기본

“어.. 최 기자? 응. 이야기해”

 

물음표

“취재를 하다가 궁금한 것,

한 가지가 생겨서 페북쪽지를 드리는데요”

 

(저는 요런 식으로 취재를 하기도 합니다. 제가 말 걸면 매몰차게 거절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사진=페이스북 뉴스룸)

(저는 요런 식으로 취재를 하기도 합니다. 혹시 제가 말 걸면 매몰차게 거절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사진=페이스북 뉴스룸)

 

코믹스럽게

“많이 바쁘시겠지만

잠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을까요?”

 

기본

“응. 이야기해”

 

코믹스럽게

 

“감사합니다. ㅎㅎ”

 

스마트폰검색

“다름이 아니라 요즘 IT벤처업계에

그렇게 많은 돈이 돈다고 하는데

실제 투자사례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특히 데이팅앱/랜덤채팅앱의 경우

매출도 많이 나오고 온라인 기반 비즈니스라

벤처캐피탈(VC)이 좋아할 거 같은데요”

 

(참조 – 최 기자, 요즘 업계에선 뭐가 이슈야? (11호))

 

헐

“투자소식이 나오고 있지 않잖아요”

 

“굳이 있다면 아만다의 창업자가

비공식적으로 일부 구주를 매각한 정도?” 

 

(사진=아만다)

(사진=아만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