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만든 5가지 생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으로 말할 것 같으면?!

 

데뷔작 ‘환상의 빛’으로 1995년 베니스영화제

촬영상(황금오셀리오니상)을 받은 감독이죠!

 

당시 베니스영화제에서는 이 작품에 대해

‘영화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는데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이렇게 극찬했습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 영화의 힘에 매우 큰 감동을 받았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2018년 제71회 칸영화제에서

영화 ‘어느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명실공히 세계적 거장의 자리에 올랐죠.

 

(출처=SBS화면 캡처)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고요!

 

제가 너무 감정을 담아

‘자랑’을 한 것 같은데요..

 

사실 이 아이템을 발제했을 때

편집장인 용식님께서

“유명한 사람인가요?”

라고 반응하셨는데요.

 

제가 당황한 나머지 마음껏

‘자랑’을 하지 못했거든요..

 

(다시 조금 담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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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