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 거는 기대와 바람

얼마 전 강남에서 눈길을 끄는

행사가 하나 열렸습니다.

 

바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발족식.

 

(사진=인터넷기업협회)

(사진=인터넷기업협회)

 

포럼 의장으로는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운영위원으로는 이수진 야놀자 대표,

이음 김도연 대표, 양준철 온오프믹스 대표,

김문수 비네이티브 대표,

황승익 한국NFC 대표가 맡았는데요.

 

왜 이런 거물들이 모였을까. 

 

평소 이들은 종종 만나 의견을 나누며

좋은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다 창업열풍이 단순 트렌드를 넘어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이때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하는데요. 

 

물론 벤처기업협회, 창조경제혁신센터

인터넷기업협회 등 유관단체가 존재하긴 했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단체는

부재하다고 본 듯 싶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물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인 셈이죠. 

 

준비위원장 및 1대 의장은

연륜이 풍부하고 명망이 높은 김봉진 대표가 맡았고요. 

 

초기 운영자금은 네이버가 100% 후원하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예산을 빌려쓰고 

사무업무는 인터넷기업협회로부터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사진=인터넷기업협회)

(사진=인터넷기업협회)

 

그렇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어떤 활동을 하는가.

 

몇 가지 슬로건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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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