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자의 똘끼 충만한 도전, 미래형 식사를 만들다

지난 2008년 한 대학캠퍼스

 

(사진=위키페디아)

(사진=위키페디아)

 

오늘 소개할 이그니스의 박찬호 대표와

윤세영 이사가 아직 대학생이었던 시절.

 

웃음

“내가 프랑스에 1년 살아봤는데

저렴하고 품질 좋은 한국과 일본의

필기 용품을 정말 좋아하더라고”

 

“프랑스에 가서 장사해볼까?”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