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자의 똘끼 충만한 도전, 미래형 식사를 만들다

지난 2008년 한 대학캠퍼스

 

(사진=위키페디아)

(사진=위키페디아)

 

오늘 소개할 이그니스의 박찬호 대표와

윤세영 이사가 아직 대학생이었던 시절.

 

웃음

“내가 프랑스에 1년 살아봤는데

저렴하고 품질 좋은 한국과 일본의

필기 용품을 정말 좋아하더라고”

 

“프랑스에 가서 장사해볼까?”

 

행복

“그래 평범하게 살기는 싫어.

우리 한 번 거상이  돼 보자!”

 

이렇게 3개월여 동안 이들은 프랑스에서

장사할 꿈에 나름 이것 저것 준비했지만

정작 외국인이 프랑스에 투자 이민을 가서

‘사업’을 하는 데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지 몰랐습니다 -_-;;;

 

결국 최소 5억원이 든다는 걸 알게됐고, 

프랑스행은 시도조차 못하고 접었죠.

 

11

 

“그래도 다른 사업을 시도할 자금을 마련하려고

윤 이사와 저는 미친듯이 과외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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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