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억 투자 받은 ‘로톡’, 법률 서비스 시장 어떻게 혁신해왔나

독자님들!!!

이 숫자의 의미가

뭔지 아시겠어요?

 

1:2769

1:249

1:496

1:437

 

흠…무슨…경쟁률인가?

 

아닙니다.

 

한국, 미국, 독일, 영국의

변호사 1인당 인구수입니다.

흠. 차이가 꽤 많이 나네요?

 

(참조 – 4월마다 되풀이되는 변호사 수 논쟁)

 

사실 여태까지 변호사를 선임하는 건

큰 돈을 내는 서비스임에도

학력 외에는 변호사의 정보를 알기 어려웠죠.

 

(출처=셔터스톡)

 

그동안 어떤 사건들을 맡아왔고

승소율은 얼마나 되는지 등등

진짜로 중요한 정보를 알 수 없었습니다.

정보 비대칭의 끝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법률 서비스를 제대로 잘 알고 활용할 수 있는 건

‘알음알음 변호사 선임’이 가능한 소수 뿐이었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나홀로 소송 비율은 약 70% 이상!!

(2018 사법연감)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