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하세요. 모두를 살리려고 하다가는 모두가 죽습니다”

여기는 넛츠컴퍼니의 게임 자회사,

넛츠게임즈의 사옥 9층, 회의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대표이사 포함 경영진이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분위기를 보니 꽤나 심각합니다.

 

흠.. 대체 무슨 일이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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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