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 대표를 이해하기 위한 여덟 가지 수식어

1. 닷컴시대를 대표하는 스타 창업자

 

(사진=블로그 ‘내안의디지털세상’)

 

이재웅 대표는 고교동창인 박건희 사진작가와 

대학후배인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와 함께

1995년 다음을 창업했습니다.

 

초기에는 인터넷사업과 외주개발을 병행하다가

1997년 무료 이메일 서비스 한메일의 런칭으로

일대 도약을 하게 됐는데요.

 

1998~2000년 사이 

이재웅 대표는 닷컴열풍의 상징이었고

다음의 위상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야후를 제치고 포털 1위 회사로 자리매김했으며

1999년 상장 후 시가총액 5조원에 도달하기도 했죠.

 

하지만 네이버에 밀리고 나선

사업의 급락을 반복하다가

2014년 카카오와의 합병을 결정했는데요.

 

말이 합병이지 흡수통합 절차를 밟았습니다.

 

덩치는 다음이 압도적으로 컸지만 기업가치를

카카오의 절반도 채 평가받지 못했기 때문이죠.

 

합병 초기에는 다음-카카오란 사명을 쓰다가

어느 순간 카카오란 이름으로 바꿨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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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