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쥔이 샤오미 상장까지 겪은 일곱 번의 실패

요즘 중국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기업은

뭐니 뭐니 해도 샤오미입니다.

 

7월 9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이래

거의 매일마다 시가총액이 높아졌다는

뉴스가 쏟아지는데요.

 

오늘(7월 19일) 기준으로 현재 시가총액은

65조원(4519.9억 홍콩달러)로 상장 당일보다

무려 11조원(800억 홍콩달러) 올랐습니다.

 

(사진=홍콩증권거래소)

 

이로써 샤오는 BAT를 잇는

중국에서 네 번째로 큰 IT기업 된거죠.

 

(참조 – 중국 IT업계 기업가치(상장사) TOP10)

 

포브스 랭킹에 의하면

창업주 레이쥔 몸값도 단숨에

중국 갑부순위 6위에 올라섰습니다.

 

샤오미가 설립에서부터

상장까지 걸린 시간은 8년밖에 안되는데요.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샤오미 창업주 레이쥔의 경력과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가 있습니다.

 

레이쥔은 20대에 벌써 중국 IT업계서

‘천재개발자’로 주목 받았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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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