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알바로 입덕, 3년간 90번 장본 기자의 ‘마켓컬리 전 상서’

소피님!

(‘소피님’은 마켓컬리의 김슬아 대표를 말합니다)

 

‘왜 갑자기 초면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사실 초면이 아닙니다.(?)

 

기억 못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2016년 말 잠깐 마켓컬리에서

프리랜스 에디터로 일한 경험이 있어요.

 

인사 몇 번 나눴는데, 기억 못하시겠죠?

후훗… 괜찮아요. 몇 년 전 잠깐 본 건데요 뭐.

(씁쓸…)

 

그때 “그냥 ‘소피’라고 부르세요”라고 

먼저 시크하게 말씀해 주셨더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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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