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는 어떻게 스스로 위기를 키웠나?

삶을 살아가다 보면

후회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내가 왜 그때 그런 선택을 했을까?’

‘다른 선택도 있었는데……’

 

이는 기업 경영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최근 벤처업계를 취재하면서 접한

가장 안타까운 일 중 하나는

레진코믹스와 작가들의 대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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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는 작가 2인을

허위 사실을 공포했다며 소송까지 진행했고,

지난 2월 한국만화가협회는 레진코믹스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참조 – 이런 싸움은 이제 그만…레진코믹스 사태에 대한 단상)

 

(사진=한국만화가협회)

(사진=한국만화가협회)

 

레진과 카카오페이지(다음 웹툰), 네이버 웹툰은

국내 3대 웹툰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왜 유독 레진만 이렇게 날카롭게

대립각을 세우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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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