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IT기업 창업자들이 올해 정부에 어떤 제안을 했는지 알아봤습니다

매년 3월 초 2주 간은

중국에서 가장 큰 정치 행사인

양회(两会) 기간입니다.

 

양회는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정치협상회의’를 가리키는 말인데요.

 

중국 정부는 이 두 대회에서

사회 각 계 대표 인사들을 초청해

의견을 청취하고 입법을 추진하죠.

 

중국의 IT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산업 전반에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양회서 IT업계 대표들의 존재감도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텐센트의 마화텅, 샤오미 레이쥔은

올해까지 연속 7년 양회에 참석했고

바이두 리옌훙도 5년이 다돼가죠.

 

이들이 양회서 제안한 내용들은

중국 IT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이들 기업의 넥스트 스텝을 보여주는 것이라

언론에서도 꽤 비중있게 다루는데요.

 

이번 기사에 그 내용을 번역, 요약해봤습니다.

 

텐센트 마화텅(马化腾)

 

 

마화텅은 이번 양회서 

산업인터넷, 과학기술발전, 청소년 보호, 지역발전 등

총 7가지를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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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