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은 어떻게 6개월에 1조 매출을 올렸을까?

 

게임 데이터 전문기업 슈퍼데이터에서

지난해 세계 게임 매출 순위를

공개했는데요.

 

모바일판 리그오브 레전드(LOL) 불리는

중국 텐센트의 Arena of Valor

19 달러(2조원)으로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고

 

(사진=슈퍼데이터)

(사진=슈퍼데이터)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98000 달러( 1조원) 매출로

7위에 올랐습니다.

 

부분 유료화 PC 게임 시장에서는

LOL 21 달러( 22500억원),

던전앤파이터가 16억달러( 17000억원)으로

각각 1,2 등을 차지했습니다.

 

(사진=슈퍼데이터)

(사진=슈퍼데이터)

다만 오늘 이야기할 게임은 게임들이 아닌데요.

 

지난해 6 21 출시된 모바일 리니지1,

리니지 M입니다.

 

(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출시 이후 국내 전체 모바일 매출 순위 1위를

놓친 적이 거의 없었고

출시 시점을 고려할 1년간 1조원 정도의

매출은 충분히 가능하리라 추측되는 게임입니다.

 

Arena of Valor LOL, 던전앤파이터는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고

특히 중국에서 많은 결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리니지M 리니지2레볼루션은

한국에 매출이 집중돼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절대 인구수가

엄청난 차이가 나는 셈인데요.

 

리니지M 세계에서 유저 1인당

가장 높은 게임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게임이라고 미루어 짐작해 있죠.

 

리니지M 이렇게 돈을 벌고 있을까요?

 

가장 이유는 리니지1에서 이어진

충성 유저들이 몰려들었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