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핀테크’와 ‘블록체인’에 미래를 걸다

최근 라인은 인공지능 분야와 더불어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차기 ‘먹거리’로 보고 

사업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사진=라인 플러스)

(사진=라인 플러스)

 

지난 20일. 한국에서 열린

라인 글로벌 개발자 워크숍에서

라인의 리더급들도 하나 같이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강조했죠.

 

Cap 2018-04-23 20-18-55-351

 

“인터넷 서비스에서 유저는  소비자인 동시에

정보 생산자,  플랫폼 기여자였지만

유저에게 보상이 제대로 전달 되지 않았습니다”

 

“(블록체인으로 형성되는) 토큰 이코노미 플랫폼 통해서

적절한 보상이 유저에게 전해지면

패러다임의 변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참조 – 코인과 토큰의 차이, 아직 모르시죠?)

 

“올해 상반기를 목표로

라인은 블록체인 메인넷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선 라인 내에서 진행되는 서비스 중

인센티브 보상 서비스 중심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라인 외부 서비스도 인센티브 

보상형 서비스면 라인이 만들어내는

토큰 이코노미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박의빈 라인 CTO)

 

이에 대해 라인 측에 추가로 ‘메인넷’을 만든다는 건

별도의 ‘암호화폐’를 만든다는 것과

동일한 이야기 아니냐?고 질의해 봤지만

긍정도 부정도 아닌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뭐, 나와보면 알겠죠;;; 

 

그런데 자체 블록체인을 만들면서 

암호화폐를 발행하지 않는다는 건

앙코 없는 찐빵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니

 

개인적으로는 ‘라인코인(가제)’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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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