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제2의 성장 거점 태국에 뿌리내리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이곳은 태국의 수도 방콕의

반야트리 호텔의 콘퍼런스 홀

 

태국 현지 시각으로 5월 3일 오전 10시,

네이버는 라인의 태국 비즈니스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네이버1

 

“태국은 일본에 이은 라인의

두번째 전략 국가입니다”

 

“라인이 현지화 전략을 통해

태국의 콘텐츠 유통과 온라인 비즈니스에서

가장 선호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와 같은 성과를 기자님들께

직접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태국에서 라인의 브랜드 가치는 구글, 유튜브보다 더 높다고. 사진=네이버)

(태국에서 라인의 브랜드 가치는 구글, 유튜브보다 더 높다고. 사진=네이버)

 

어라, 라인이 일본 다음으로 잘나가고

있는 나라는 대만인 줄 알았는데

태국이 라인의 두 번째 전략 국가가 됐다?

 

저도 기자간담회 참여를 신청했고

어젯밤 이곳에 도착했는데요.

 

우는 

실례가 될 것 같아 사진은 못 찍었지만 ㅜㅜ

 

비행기에서 제 옆에 앉으셨던 태국분도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라인을 켜고

친구들에게 공항 사진을 보내시더군요.

 

그만큼 라인은 태국인의 일상에 깊숙이

파고든 서비스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태국 현지에서 들은 라인의

현지 서비스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1. 모바일 퍼스트 국가가 된 ‘태국’

 

일단 태국에 대한 일반적인

브리핑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태국의 인구는 6770만명이고

이중 약 4000만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 260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PC 인터넷 가입자 수보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훨씬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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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