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라이브퀴즈쇼 2차전 돌입, 출구는 어디에

지난 1월 기사에 

2018년 첫 번째 대박 난 서비스로

라이브퀴즈쇼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참조 – 2018년 중국 첫 대박 서비스의 탄생)

 

최근 국내서도 스노우, 콰이, NBT가 

라이브퀴즈쇼를 잇따라 런칭해

이슈가 되고 있죠. 

 

툭 하면 1억 원 이상 상금에

100만 명 이상 동시접속자로

일반인과 언론의 주목을

너무 받는다 싶더니…

 

괴로움

역시나 과유불급!

 

요즘은 정부의 규제와

새로운 진입자들 때문에

새로운 방향에 접어들었습니다. 

 

정부 규제의 논리

 

2월 14일 춘절을 앞두고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광전총국)은 갑자기

라이브퀴즈쇼 관련 규제를 발표했는데요.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国家新闻出版广电总局)

 

중국정부 국무원 직속 기구이며

신문, 출판, 라디오, 영화와 텔레비전

관리, 감독 기구입니다.

 

(사진=광전총국)

(사진=광전총국)

 

이 후 10여 개나 되는

라이브퀴즈쇼 플랫폼이

모두 ‘영업정지’ 상태가 되었죠.

 

황당2'

이제 출시된지 2개월 정도 되는 서비스에

너무 심한 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요.

 

정부의 규제 내용과 언론의 분석을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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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