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게임과 오리지널 게임은 무엇이 다를까?

상반기 국내 게임업계 최대 행사인

넥슨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를 찾았습니다.

 

 

이날  기조 연설에서는 한국 게임 산업의

가장 아픈 부분을 극복해보자는

취지의 발표가 진행됐는데요.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비슷한

양산형 게임 문제가 거론됐습니다.

 

 

“왜 유저들이 한국 게임은 다 똑같고

발전이 없다고 할까요?”

 

“그 이유는 과거가 빨리 유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만들어진 게임에 대한 기억과 경험이 없고

각각의 점으로만 존재하면서 서서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떤 것들은 사라져서 보이지도 않아요.

이 점들을 이어서 미래의 선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김동건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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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 정덕

    지금 서비스 중인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가 좋은 모델이 되어주리라 기대했는데… ㅎㅎ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ㅎㅎ

    아무튼 게임 업계가 좀 정말 진짜.. 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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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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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