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16’ 비싼 컴퓨터가 반가운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기고입니다. 


 

개인용 컴퓨터 시장을 보다 보면 

이제 컴퓨터도 양극화되고 있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벌써 10여년째 이어지는 

‘PC 시장이 가라앉고 있다는 뉴스에는 

무뎌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컴퓨터는 필수 소비재고 

컴퓨팅의 분야가 넓어지면서 

기기와 분야는 더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가라앉고 있다는 의미의성숙이 아니라 

역할에 따라 적절한 기기를 선택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잡혀가고 있다는 쪽에 가까운 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는 고성능 컴퓨터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맥북 프로 16입니다

 

(출처=애플)

 

이 컴퓨터는 지금 손에 꼽을 만큼 비쌉니다

무려 319만원입니다

 

그런데 이게 꽤 잘 팔리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이 좀 별난 것도 있겠지만 

반응이 사뭇 다릅니다

 

필요하던 컴퓨터가 나왔다!’

같은 반응이랄까요?

 

애플 팬보이니까

최신형 맥이니까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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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