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사업가가 돈을 만질 수 있는 방법, 다섯 가지

얼마 전 흥미로운

유튜브 영상을 하나 봤습니다.

 

대학졸업 후 삼성과 공기업에서 일하다가

요식업계에 뛰어든 30대 창업자 이야기였는데요.

 

영상에서 창업계기를 솔직하게 말하더라고요.

 

 

그는 삼성 신입사원 시절,

경력 20년차 팀장님이 자녀 교육비 때문에

대출을 받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아무리 번듯한 직장을 다니고

온갖 고생 끝에 관리자 명함을 달아도

여유롭게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죠. 

 

그래서 본인이 원하는 만큼 돈을 벌기 위해선

월급쟁이로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과감히 창업전선에 뛰어들기로 마음 먹었는데요.

 

사실 일반인이 인생역전을 하기 위해선

사업만큼 강력한 솔루션이 없긴 하고요. 

 

(출처=neale haynes)

 

창업자마다 다른 모티베이션을 가지고 있겠으나

경제적 보상이 실행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원동력임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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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유아린

    링크로 올려주신 여기어때 지분매각 뉴스에서, 비난하는 코멘트를 보니 언론의 딜레마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사실 기사 내용대로 지분매각이 나쁜게 아닌데, 그동안 모든 언론들이 “기업의 대표의 경영을 보편성을 넘어 성역화” 하는 바람에 지분매각을 “자기가 키운 회사를 내버리고 떠난 쓰레기”취급을 받는게 아닌가 혼자 생각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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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