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범 메이크어스 대표가 말하는 모바일 방송국이란?

동영상 콘텐츠 비즈니스는 O2O와 더불어

최근 벤처업계 가장 핫한 트렌드입니다.

 

만약 오프라인 방송시장을

온라인으로 옮기는 데 성공한다면

제 2의 KBS, MBC와 같은 기업이 나온다는

낙관적 전망 하에 돈이 몰리고 있죠.

 

실제 메이크어스, 트래져헌터,

샌드박스네트워크, 콩두컴퍼니,

비디오빌리지, 72초TV 등 주요 업체들이

재기발랄한 콘텐츠를 앞세워 투자를 받았습니다.

 

(사진=메이크어스)

(사진=메이크어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콘텐츠 포멧 차별성과 경쟁력이 애매하고

비즈니스 모델 또한 명확히 가늠하기 어려워

 

스마트폰검색

“대체 모바일 방송국이 뭐냐”는

의문도 존재하는데요.

 

이에 선도적 사업자라 할 수 있는

메이크어스의 우상범 대표와 만나

회사현황 및 계획, 그리고 세간의 의문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1. “하고 싶은거 하러 나왔어요”

 

우상범 대표는 스스로를

마이웨이가 확실한 삶을 추구하며

하고 싶은 것을 망설임 없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라 소개했습니다.

 

또래친구들이 대기업-공무원 준비할 때

마음에 맞는 대학동기들과 함께

“20대를 위한 문화사업을 하자”는 비전으로

청년창업을 모색했다고 하는데요.

 

(사진=메이크어스)

(사진=메이크어스)

 

그래서인지 이야기를 나눠보면

나이에 비해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꽤 조숙하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조금은 드라이(건조)하기도 하고요. 

 

물음표

“사업 아이템은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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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