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명저 3권, 상황에 따라 제대로 활용하는 법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최근 마케팅 분야 책을

연달아 읽었습니다.

 

<컨테이저스>

<포지셔닝>

<보랏빛 소가 온다>

이렇게 세 권인데요.

 

다들 워낙에 유명한 책들이라

제목이 익숙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꽤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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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동원

    마지막 문단 내용대로라면, “보랏빛 소가 온다” -> 포지셔닝 -> 컨테이져스 순으로 읽는 게 효과적이겠네요!

    • 홍선표

      (제가 원래 일주일 전 쯤에 댓글을 남겼었는데, 글이 외부 주소 링크가 들어있어서 댓글이 승인이 안났었네요. 원래 썼던 글에서 외부 주소 링크를 뺀 댓글을 다시 남깁니다.)

      예, 제 글을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명작이라 불리는 좋은 책이고 읽다보면 서로 통하는 내용도 많기 때문에 사실 어떤 순서대로 읽으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제가 책마다 그 책을 읽으면 좋은 분들을 꼽아드린 건 아무래도 세 권을 다 읽기는 힘드신 분들이 많으니 한 권만 읽을 거면 먼저 이 책을 읽으시라 이렇게 말씀드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실 이 책 외에도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은 스틱인데요. 이 책까지 추천드리기에는 분량이 좀 부족하기도 하고 또 이 책은 마케팅 책이면서도 주로 좋은 글을 쓰고 귀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를 만드는 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책이라 이번 글에서는 설명드리지 않았네요.

      바로 이란 책인데요. 이 책은 기자 생활 시작한 뒤로 여태껏 3번 정도 읽은 것 같습니다. 한 번 읽어둬도 시간이 지나면 그 내용을 잊어먹기 떄문에 2~3년에 한번씩 읽었던 건데요.

      이 어떤 책인지는 제가 제 블로그에 간단하게 정리해뒀으니 참고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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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선표

홍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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