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가 연어회, 튤립, 스피커를 같이 파는 이유…MD팀 인터뷰

3주 전 마켓컬리에서

샤베트 튤립을 샀습니다.

 

3월 초 만난 전 직장 선배가

이야기해줬거든요.

 

“얘, 너 마켓컬리에서 꽃 파는 건 알고

기자 생활하는 거뉘?!”

 

“엥, 진짜욥?!!!!!!”

 

인기도 어찌나 많은지

생각나 사보려고 앱을 켜면

꼭 품절이더라고요?

 

우여곡절 끝에 구입한

샤베트 튤립…

 

(출처=아웃스탠딩)

 

가격은 5송이에 1만 5천원,

꽃송이의 상태는 매우 좋았습니다.

플로리스트 친구가 감탄할 정도로요.

(가격은 싸지도 비싸지도 않다는군요)

 

코로나 블루 때문에 사람들이

식물을 찾는단 이야긴 들었는데…

마켓컬리의 꽃 배송 역시 대박 행진중!

 

(참조 – 꽃도 새벽배송…40일만에 10만송이 판 마켓컬리)

 

기자는 마켓컬리를 초기부터

굉장히 즐겨 사용했습니다.

관련해 기사도 썼는데요.

 

(참조 – 내부 알바로 입덕, 3년간 90번 장본 기자의 ‘마켓컬리 전 상서’)

 

‘신선식품 새벽배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서비스를 창출한

마켓컬리의 요즘 행보를 보면,

 

상품 큐레이션의 변화가 눈에 띕니다.

식품도 팔지만 꽃도 팔고요.

밥솥같은 생활가전부터

300만원 넘는 스피커도 팝니다.

 

초반에도 화병이나 등잔같은

아이템을 판매해왔지만

요즘 그런 움직임이 더 활발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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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승완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정지혜 기자님 기사를 가장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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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