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 미커의 2018 인터넷트렌드 보고서 훑어보기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세계

IT 업계가 주목하는 보고서죠.

 

클라이너퍼킨스(KPCB) 애널리스트

매리 미커가 올해에도 294페이지

분량의 인터넷 총정리 보고서 냈습니다.

 

스마트폰 출고량 증가율이

0 가까울 정도로 정체였고,

발맞춰서 인터넷 사용자 증가율도

매우 낮았다는 내용으로 시작했는데요.

 

(인터넷 사용자 추이, 사진=인터넷 보고서)

(인터넷 사용자 추이, 사진=인터넷 보고서)

 

절대적인 사용자 수는

35억명으로,

스마트폰이 전체 인구의

절반 정도는 침투해 있습니다. 

 

이후로는 침투율이

폭발적으로 늘진 않겠다는 것이죠.

 

다만 이런 상태에서

디지털 미디어 사용률은

4% 이상 성장했습니다.

 

평균 하루 5.9시간 사용하고요.

이중 3.3시간은 모바일을 쓰네요.

미국 기준이지만 세계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을 같습니다.

 

매리 미커는 여기 연결해서

모바일 접근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천달러 아이폰, 삼성갤럭시노트가

등장했지만 평균 스마트폰 가격은

계속 떨어져서 개발도상국에서의

스마트폰 구매가 늘었다는 것이고요.

 

(참조 – 팀 쿡 애플 CEO 취임 뒤 새로 내놓은 7개 제품)

 

인터넷 연결, 특히 와이파이 상태도

나라마다 품질이 좋아졌다고요.

 

따라서 각종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졌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올해에는 크게 여섯 분야로

서비스를 나눠서 정리할 있었네요.

 

1.결제 서비스

2.음성인식 기술

3.전자상거래

4.광고

5.우버와 에어비앤비

6.중국

 

2016, 2017년보다 전반적으로

서비스 종류 하나하나를

좀더 자세히 짚어주려 했습니다.

 

기본_수정

그녀가 제작한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1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