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획은 ‘병렬형 조직’에서 나옵니다

일본의 오래된 경기 불황 속에서도

 

지역의 작은 상점을

연 매출액이 2조원이 넘는 회사로

키워내 세간의 주목을 사로잡은 바 있으며,

 

‘인터넷의 등장’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매장이 가지는 가치를

극대화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많은 기획자와 디자이너들에게

무한한 존경을 받은 ‘경영자’이자 ‘디자이너’,

 

(사진=wikiwand.com)

(사진=wikiwand.com)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의 CEO,

마스다 무네아키(增田宗昭)’.

 

(참조 – 서점의 미래 ‘츠타야’)

 

(참조 – 마스다 무네아키 ” 내 직업은 기획자, 기획은 실패투성이라서 가치 있는 것”)

 

능글맞은모습

오늘은 그가 책 <지적자본론>을 통해 밝힌

‘기획자가 가져야 할 기본자세’와

 

‘왜 좋은 조직은 반드시

병렬적으로 구성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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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