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재를 기르고, 평가하는 ‘수학적인’ 접근법

미국 종합 경제지인 포춘은

미국의 상위 500대 기업을 선정하는

‘포춘 500’이라는 조사를 합니다.

 

그중에서도 상위 기업들이

신입 사원에게 가장 가치 있는 능력이

무엇인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사해 내놓기도 했는데요.

 

1970년에 이들이 중요시했던

능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하지만 1999년 포춘에서

동일한 조사를 했을 때

응답은 달라졌습니다.

 

1970년에 중시됐던 능력 중

한 손에 꼽히던 계산능력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대신 그 자리를

팀워크, 문제 해결력, 청해력

대인관계 기술 등이 차지합니다.

 

구글과 같은 기업들도

과거 중요했던 능력들을 보여주는

학점, 학과 성적과 같은 항목을 더는

중요 지표로 반영하지 않게 됐는데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야말로

더는 삶에 필요한 능력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의미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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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