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지금 미디어 커머스 전성시대! 가장 핫한 4가지 모델

미디어 커머스가 대세가 될거라는 얘기는

아웃스탠딩에서 여러번 기사로 쓴 적이 있죠.

 

(참조 – 미디어 커머스가 계속 잘 나갈 수밖에 없는 이유)

 

(참조 – 요즘 ‘미디어 커머스’에 돈이 몰리는 이유)

 

그리고 최근 중국에서는 대세를 넘어

가히 전성시대가 열렸다 할 수 있는데요.

 

루한(如涵), 션머즈더마이(什么值得买) 등 

대표적인 미디어 커머스 기업들이 

올해 들어 잇따라 상장했고

 

(참조 – 루한, 셀럽 기반의 커머스로 나스닥에 상장하는 회사)

 

샤오훙슈, 틱톡, 콰이 등 

주목받는 신생 플랫폼들도

미디어 커머스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 5분만에

1만 5000개 립스틱을 팔아버린다는

리쟈치(李佳琦) 같은 신세대 왕훙들이 

 

타오바오 같은 전통 커머스 플랫폼에서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죠.

 

중국의 미디어 커머스에 대해서는

아웃스탠딩에서도 지난해에 다룬 적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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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